대장동 개발로 민간업자에게 7천억 이익
이씨 아저씨는 변호사 시절 대장동 주민들에게
민간개발 반대 공공개발 해야 한다고 하면서 함께 데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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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장이 되어야 공공개발 된다고 출마하면서 지지호소
대장동 주민들 열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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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되고 나서 말 바뀜. 민간개발 한다고, 주민들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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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개발 업자 수천억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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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거쳐 재판....
1심 후 장관이 신중히 판단하라 했다는데
나중에 민사로도 가능하다는 말은 곧 자백임.
항소 하지말라는 압력
애초에 대장동 기소는 잘못되었다고 몰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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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 안한 것 비판한 검사들에게 인사상 불이익 준다함
정의를 내세우면 죽이는 것임
5년 후 이씨 아저씨 재판에 유리하게 할려고 5년 내내 이런 짓 하고
계엄내란으로 몰면서 공무원 겁박하고
자기들 무리는 온갖 꼼수 써가면서 나랏돈 빼먹을 것임.







































준일이.
쭌
쭌.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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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되고 나서 말 바뀜. 민간개발 한다고, 주민들 멘붕
-> 첨부터 LH-성남시 공공개발, LH 포기 후 공공부분 최소화한 민관합동 전환
민간업자 7천억 이익
-> 민간이 참여하는 모든 PF사업에서 공공은 확정이익 방식 택함
마찬가지로 고정이익 확보 모델이었고 이후 발생한 이익은 부동산 급등 이유
민간업자 이익이 커진게 정책 결정자의 부패라면 엘씨티는?
항소하지 말라는 압력?
-> 언제부터 대한민국 검찰이 장관 무서워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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