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김만배, 남욱은 2014. 4.경부터 2014. 6. 4. 성남시장 선거일 무렵까지 수억 원의 선거자금을 조성하여 피고인 유동규 등에게 전달하였고, 이재명이 성남시장에 재선된 이후에도 피고인 김만배, 남욱은 위와 같은 방법으로 로비자금을 조달하여 피고인 유동규 등에게 전달하였다. … 이처럼 이재명, 정진상 등 성남시 수뇌부는 피고인 유동규로부터 피고인 남욱, 정영학 등 민간업자들이 환지방식으로 진행하면서 자신들이 대장동 개발사업 시행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사실과, 피고인 김만배가 피고인 남욱, 정영학을 돕는 사실, 그리고 민간업자들이 이재명 시장 재선을 도와준 사례 등을 모두 보고받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9010
이게 1심 판결문
보인다, 사료된다, 정황상,,, 이재명 관련된 의혹들은 죄다 마지막 문장이 저것들임ㅇㅇ 반면 국짐당 관련 새끼들은 죄다 명확한 액수가 명시 되어서 유죄ㅇㅇ 유죄라고해봤자 결국은 재판을 거듭할수록 거의 사면에 가까운 솜방망이 처벌이었지만,,,다시말하면 대한민국 검찰 역사상 전후무후한 수사 대공세에도 대장동의 몸통이라는 이재명한테 1원 한푼 흘러들어간 증거는 없음ㅇㅇ 정황이쩌고 증언이어쩌고로 유죄 확정해서 범죄자만들거면 이딴 댓글 쓴 너도 내일 당장 대장동 몸통으로 작업가능 ㅇㅇ
판사의 판결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에 의하죠.
1심에서 관련성이 있어보인다고 판결하게 된 근거가 대장동 일당의 녹취록 및 증언이었는데 이 번에 검찰의 녹취록 조작 및 증인 협박 등이 드러나며 판결 근거가 무너지고 있죠.
정권에 따라 증언이 달라지면 될까요?
무엇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관련자의 증언과 검찰의 태도가 과연 정의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9010
이게 1심 판결문
1심에서 관련성이 있어보인다고 판결하게 된 근거가 대장동 일당의 녹취록 및 증언이었는데 이 번에 검찰의 녹취록 조작 및 증인 협박 등이 드러나며 판결 근거가 무너지고 있죠.
정권에 따라 증언이 달라지면 될까요?
무엇이 옳고 그름을 따지기 전에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관련자의 증언과 검찰의 태도가 과연 정의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는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그런식이면 지금 진행중인 윤석열 재판의 증언들도
정권이 바뀌고 나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다려봐야겠네?
정권교체 될 때까지 재판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지말고 다들 아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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