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정말 솔직하게 알리는데요.
그냥 너무 높은 딸이 사고쳐서 수사를 중단 할 수가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어떨까요?
진짜 솔직하게 말할까요. 제가 대학다는데 같은 학과 여자인데 솔직히 학점 말고 평점이 1.3정도 차이 나는 애였습니다. 얘는 전체 1등하는애고 걔랑 성적차이가 엄청났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큰 사고를 친 애는 맨날 도서관에 사는 앤데 이 여자 애가 같이 공부를 하고 싶어서 같이 공부하던엔데요. 얘 공부실력에 한계가 있는거에요.
대학교수한테 보고서를 보여주는데 교수가 "이걸 보고서라고 썼나?" 하고 핀잔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애도 경찰을 합격하데요? 제가 얘를 무시할까요? 아니면 예로 들까요?
그런데 부산에서 제 1중요사건을 만들었습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제가 인생을 비관하나요?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애나 건든다고" 프레임이나 씌아놓고 그랬나요?
아... 아마 그 같은 대학 여학생은 경찰이 됐는데 "이 사람 이거 분명히 이럴사람이 아닌데. 내가 대학에서 분명히 따르던 사람인데 이럴사람이 아니다."하거든요.
그래요. 부산이 왜 이 꼬라지 됐을까? 왠지 아나? 애 정신병 만들고 책임 안지고 니가 잘했다고 큰 소리 쳐서다. 그 큰 소리한번 칠 때마다 미성년자가 당한거다. 그런데 반성을 안하고 계속 잘했다 했는데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거다.
아... 그러면 경찰관이 잘못했을 때 그 걸 대응하는 법적 제도적 수단이 없는가보다. 그렇게 하시고 애 어떻게 키우십니까?
그래서 이제 밖에서 경찰관들 반성하는 태도를 안가지고 달려만 드니까 이 고위직 딸래미가 사고칠 때 진짜 물어보기 시작하는데 이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를 욕하고 있었다."
내가 서울대 나온건 아니지만 그 대학이면 대기업 다가고 판검사 출신이 수두룩한데 이거 왜 이럴까요? 그 대학 정도 나오면 밖에서 뭘해도 다 된다. 최소한 거지로는 안산다. 라는 말이 나온다.
왠지 아나? 높은 딸이 사고쳤는데 그 권력자들이 권력을 안 내려놓을려고 해서다. 그러니까 얘가 계속 거지가 되는거다. 그렇게 11년을 버틴거다.
안타깝습니다. 얘가 그걸 다 버티니까 너네가 죽는거다.
그래놓고 그 배운 애 한테 청와대나 팔고 있었나? 얘가 고졸출신이가? 부산에 수능5-6,7등급 나와서 순경 경찰하니까 지 세상인지 아는가보네? 부산경찰 80%가 여기에 해당하는거다.
그래. 그 공공기관에서도 아마 얘가 면접 1등을 했는데 아마 공공기관 사람이 지금 그걸 직감하는거다. 안에서 하는 행동이 이런 모습이 전혀 아니니까. 그러니까 안에서도 막말을 한거다. 그 직감이 바로 저 직감인거다. 아마 그 사람 들 중에 일부가 "이런 애 한테 이랬네...."하는 분노의 감정이다.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자수할래? 언론에 다 터질 짓 해놓고 큰 소리니? 수갑차고 언론에 나올래? 아마 시민들이 다 터질텐데. 진짜 시민들이 그 분노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 시민들은 경찰관에 대한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대로 다 내보내면 다 터질거다.
그러니까 그 경찰관들이 할 말이 없으니까 "그 딸이 니 도와준거다."하는거다. 사실은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게 이해기 안되면 청장 딸아 니가 시민들한테 제가 이랬습니다. 한번만 해봐봐. 진짜 니한테 달려든다. 아마 경찰 아빠랑 해외출국해야 하는거다.
그 사고친 경찰 딸아. 너네가 사고쳐놓은 건데 다른 대로 가지말고 부산에서 다 버텨라. 그러면 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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