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 당시 유럽 부자들이 돈을 내고 민간인을 총격 살해하는 이른바 '인간사냥 관광'을 즐겼다는 의혹
그런데 참혹한 현대사로 기록된 이 전쟁에 '유럽 부유층'이 연루됐다는 고발장이 접수
세르비아 민병대에 1억 원이 넘는 거금을 내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저격하는 '인간 사냥' 관광을 했다는 는 것.
총기 애호가로 구성된 관광객들은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가격표를 붙어가며 만행을 저질렀다는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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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추가 뉴스로 이탈리아 검찰이 3명의 신원을 확인했다는 나옴.
유럽새끼들 종특임.
영화 "더 헌트" 같은게 그냥 나온게 아님.
일종의 지속된,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기저에 있던 문화적 흐름임.
식민지정복 시기에 실제 인간사냥은... 완전히 끕을 달리하는 정도.
대표적으로 태즈매니아인을 조직적으로 학살한 거.
그래서 인종적으로 태즈매니아인은 멸종됨. (혼혈 빼고)
그 외도 많음.









































(보스니아 지역에는 과거 터키 지배 시절 이슬람으로 개종한 슬라브족들이 많음.)
쏴 죽이자고 선동했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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