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에 벌어진 일입니다.
부산에 어느 여고생이랑 사고 칩니다. (저 청와대 간다 한거 안 믿고 그냥 솔직하게 씁니다. 그냥 니 죽어라 했다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미성년자랑 하는데 갑자기 절에서 무속인 환청을 넣어 줍니다. 그런데 갑자기 50대 여성 여자애가 또박또박 말합니다.
"그 미성년자 질안에다가 진짜 다 싸고 오세요." 라고 합니다.
순간 이성을 잃습니다. 진짜 내 오늘 인생 한번 포기 했다 하고 안에다가 한번 다 싸고 올걸 그랬다. 그래서 그 여자애 임신해서 학교에서 배불러서 다니게 하고 경찰서에 고소들어오고 난리났을텐데.
그런데 그 부모도 경찰관이라고 했다.
그게 어떤 미친놈이 "콘돔 착용했는지 확인한거란다."
그러면 이게 심각한지 안 심각한지 느껴보고 싶으면 현직대톤령한테 이렇게 마이크 들고 소리지르게 하게 기회를 주세요. 아마 대통령은 "우리나라 진짜 다 망했다." 다른 나라에서 전쟁빌미로 삼겠다. 할 겁니다.
"미성년자 질 안에 다 씨고 오세요."라고 절에서 스님이 했나요? 안했니요? 아.. 혹시 이런거 때문에 칠장사 주지스님 불 태운거 아니가? 계속 절... 절... 이래서.
지금 얘 친구나 경찰친구면 "ㅇㅇ이 이거 거짓말 할 애가 아니다. 분명히 맞는 말 할거다. 얘 이거 어릴 때 하는 행동보면 애 바른데 이런 거짓말 할 애는 아니다."
그렇게 하고 잡으실려고 했나요?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 한국MBC방송국에서 법정에서 취재해서 뇌 머리에다가 저런 말까지 했다고 해보세요. 아마 법정이 술렁술렁 거리로 난리날거다. 아마 판사도 덜덜 떨거다. 그 법정이 대게 엄숙한에 저런 진술이 나오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시민들이 그렇게 하면 진짜 대놓고 "미성년자 질 안에 다 싸뿌라."이런 소리 까지 했다 했습니다. 그러면 솔직히 시민들 경찰관 안 도와주거든요.
아마 대통령이 직접 저 말을 뇌로 듣게 되면 "제가 감옥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진짜 나라 다 팔아 처 먹었다 한다.
옛날에는 어떤 여자가 "미성년자 애 임신시켜도 아무말 못합니다."이런 소리도 절에서 했다.
아무래도 진짜 얘한테 엄청난 나쁜 짓을 한거 같다. 그 진짜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든거 말고 더 큰 잘못을 한게 있는거 같다. 그게 아니면 그 경찰괸이 수사 중에 애 정신병 걸리게 하면 진짜 나라 다망하는거다.
아마 공공기관 사람들이 진짜 안에서 "마음대로 하세요."리고 했던 말이 바로 애가 너무 바른데 저런 걸 경험했다는거 알아서다. 그래서 그 공공기관 사람은 엘리트고 착한 사람들인데 진짜 놀라는거다. 왠지 아나? 그 회사 직원 한 사람이 "여기 엘리트 여자들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이런 말까지 했다. 심지어 안에서 "니 아무래도 정상같다."이 말까지 한거다. 애가 그 많은 일을 다 처리해 내니까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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