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맘'을 표방해온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아들을 미국의 한 주니어 보딩스쿨에 입학시킨 걸로 확인됐다. 명문 사립학교로 꼽히는 기숙학교다. 더불어민주당은 아들의 해외 유학을 들어 김 후보가 '가짜 경기맘'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오마이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은혜 후보의 아들은 현재 미 메사추세츠주 데어필드에 있는 사립기숙학교에 다니고 있다. 1922년 세워진 이 학교는 미국 내에서도 상위 보딩스쿨로 알려져 있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총 250명, 약 20개 나라에서 온 학생들이 한 반에 10명 꼴로 생활하고 있다. 운영 자체가 소수 정예 방식으로 학교 부지는 724에이커(약 89만 평)에 달하며 교내에 아이스링크도 있다.







































그딴 걸 뽑는 것들의 정신수준
늬들이 진짜 사람이냐.. 인간 맞냐
그딴 걸 뽑는 것들의 정신수준
늬들이 진짜 사람이냐.. 인간 맞냐
돈도 많이 벌었으니 좀 이제 사라져라
자기한테는 무한관대..남에게는 숨쉬는것도 문제
요즘 웬만큼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녀 미국 유학은 필수지
애가 영 머리가 나쁘면 어쩔 수 없이 한국에서 키워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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