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지난 17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 체계 발표 회견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망한 양평군청 공무원 정모씨가 지난달 6일과 8일 김 의원실 A보좌관을 양평에 있는 한 카페에서 만났다는 참고인 진술을 확보
씨는 지난달 2일 특검팀 조사를 받았고 같은 달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특검은 김 의원 측이 정씨 사망 후 양평 카페에 찾아가 A보좌관과 정씨가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달라고 요청했다는 사실도 확인
특검은 김 의원 측이 정씨를 만나 회유를 시도했을 가능성을 의심
정씨가 사망한 뒤 발견된 메모에 “군수 지시는 별도로 없었다고 해도 계속 추궁함” “김선교 의원님은 잘못도 없는데 계속 회유하고 지목하란다”는 대목이 삽입된 흔적도 주목
김 의원 측이 정씨에게 박경호 변호사를 소개한 사실도 확인. 박 변호사는 A보좌관과 정씨가 지난 8일 만날 때 동석. 박 변호사는 국민의힘 대전 대덕 당협위원장
박 변호사는 정씨가 사망한 당일 김 의원과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이 강압 수사를 해 정씨가 사망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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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보좌관이 양평 공무원을 만나서 회유.
찔리는지 CCTV 달라고 카페주인 협박.
공무원 사망후 발견된 메모에는 김선교 잘못없다는 대목이 조작되어 들어간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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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 내란당은 걍 범죄자, 정신병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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