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관심종자가 될 까봐 .. 그 동안 말 안했거든요. 논리 비약적 사고가 될까봐. 그리고 과대망상이 될까봐요. 그런데 잠시 순간적인 판단을 하고 넘어간건데 그게 실현으로 나옵니다.
진짜 저 이거 아니면 다시는 부산경찰청에 정신병 만들었디고 말 안할게요. 그냥 들어가도 스스로 치료받을게요. 진짜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냥 우연찮게 김예지 의원을 보고 "얘 한번 혼내켜야 하는거 아니가?" 그냥 이 생각 만 했습니다. 그냥 이유도 (전혀) 모르고 그냥 생각만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언론에 터져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사람이 싫은것도 아니에요. 그냥 생각만 순간 했는데 벌어지는 겁니다.
계속 우연찮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제가 생각한 내용을 적어 놓고 이게 실현이 되는지 까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강원경찰청장을 부산경찰청으로 오게 하고 경남청장는 비수사부서로 보내야 한다. 이것도 그냥 생각만 한건데 그대로 벌어진겁니다. 그 근거는 경남청장 스타일은 부산이 폭망한다 였어요. 저는 그냥 관상만 보고 판단한거에요.
그리고 2024년 4월에 부산대학교 학생이 좀비 같이 걷는거 보고 "이제 대통령 진짜 나가야 한다."라고 판단했고 2024년 6월-8월까지 두 달간 서면에서 "대통령 길어야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긴다." 왜냐면 분명히 계속 무슨 일이 발생할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고 3개월만에 비상계엄령이 내려졌어요. (이거 서면 상인들 다 알음)
그래서 내 직감이 정확하다. 그게 아니면 진짜 얘 뇌를 다 뜯어서 사용하고 있다.
저는 그 직업 받을 필요가 없겠네요. 뭘해도 다 되겠네요. 솔직히 아무런 단서 하나 없이 몇개의 단서로 국정을 판단해 내니까요.
또 하나 예상하는거는 얘 때문에 여자애가 장제원 죽였다. 왜냐면 부산경찰이 장제원만 언급하면 "얘 그렇게 하세요."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얘가 계속 아들이야기를 언급했는데 결국 장제원이 터졌고 얘 죽일려고 들었는데... 결국 그 성폭행 당한 여자가 얘를 이미 만난앤데 장제원 고소해서 죽였다. 그래서 지금 그 비서가 누군지 궁금한거다. 그게 아니면 내한테 행운이 온거고.(소설로 판단되는거고.)
이게 부산경찰이 2015년 11월 그 당시에 막 밀어붙였는데 얘가 이러면 사고나겠다 판단하고 편지한통을 준거다. 그게 얘가 생각이 더 깊었던거고 결과만 따지는 경찰관한테 한박자 쉬게 만들게 한거다. 얘는 1월에 결국 조현병 진단이 났다. 솔직히 그 당시에 참 무식하다 했다. 그게 어떤 경찰이 청와대에서 12.12사태까지 나는 걸 막았다 하더라. 그게 얘가 이때 딱 막아야 하겠다고 판단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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