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사법부를 강하게 비판
박병언 조국혁신당 대변인 논평
"국회의 토론기능을 마비시킨 국민의힘 의원들을 면책시킨 선고결과에 크게 실망스럽다"
"국회법 위반에 대해서는 500만 원 미만의 형이 모두 선고됐다"
"특수 폭행과 감금으로 국회를 마비시킨 행위에 대해 의원직을 유지시킨 이번 선고에 매우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지연된 정의를 정의라고 할 수 있겠나"
"그 사이 나경원 의원등 연류 의원들은 두 번의 총선에 출마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사건에 대해 7만 쪽의 재판기록을 2일 만에 심리했던 법원의 신속함과 극명하게 대비가 된다"







































저 꼬라지를 지켜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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