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 우크라이나 파견 때 김병기 아들 데려갔지?
홍장원 - 데려갔지.. 김병기 아들이 국정원 직원이니까...
김계리 - 국내 금융 파트에 근무하기 때문에 해외 안보와 관련 없잖아
홍장원 - 관련이 왜 없음? 북한 관련 팀에서도 데려갔고 경제 안보 관련한 직원들도 데려갔는데 거기에 포함된 직원 중 한명임
김계리 - 보통 해외 파견에는 2~3급 요원을 데리고 가는데 김병기 아들 5급에 불과하잖아
홍장원 - 전쟁터 가는데 늙은이만 데려가냐? 팔팔한 직원을 데려가야지
김계리 - ...네







































조또모르는게
윤보지나 빨아야...
조또모르는게
윤보지나 빨아야...
민주당 하고 짜고 그러는거라 몰고 갈라고?
개같은 것들이 죄는 지들이 짓고 민주당에 떠넘기는 짓거리 또하네
저여자 하고 야차룰로 붙어 보라 하면
100프로 이긴다 장담 못합니다..
심지어 맷집도 좋아보여..
나라 살리는 사람한테 꼽을 주려하니
개쪽을 당하는 구나!!!
그리고 국정원 작전을 니가 뭔데? 줄줄이 오픈하냐? 국정원내부에도 일베가 많구나
진짜 김계리 보니까
저 정도로 멍청해도 되는 건가 싶더라 ㅋㅋㅋ
아예 석렬이쪽 변호를 할 생각 자체가 없는 듯
그러니 계몽됐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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