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지금의 일산방향 4차선과 구리방향 4차선 도로를 각각 3차선으로 줄이고, 대신 지하에는 일산방향 3차선과 구리방향 3차선의 터널을 뚫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일산방향으로 지상 3차선+지하 3차선(총 6차선), 구리방향으로도 지상 3차선+지하 3차선(총 6차선)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에 터널만 뚫는 게 아니라 지상에도 큰 변화를 주기로 했다. 지상의 왕복 6차선을 왕복 4차선으로 줄이는 이유는 보행로를 넓게 확보하고 횡단보도를 만들기 위해서다. 신호등과 횡단보도를 설치해 지상도로는 기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일반도로로 바뀌게 된다. 서울시가 지상의 차량속도를 어느 정도 포기하면서까지 횡단보도를 설치하려는 이유는 시민들의 한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서부간선도로 지하 10.3㎞구간은 통행료가 2500원이다. 이번 사업 검토구간을 모두 합치면 24.4㎞. 전 구간 민자로 개발되면 5000원을 넘는 통행료를 내야 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면 한강변 아파트 단지 등에서 쉽게 한강공원을 오갈 수 있게 된다. 한강의 새로운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버스’를 타기도 편해진다. (기사일부)
지상구간에 신호등 설치예정임
쟤는 좀 정신에 문제가있는듯







































왜 멀쩡한 도로 그냥두지
차선은 왜 줄이는데
적당히 해먹자
왜 멀쩡한 도로 그냥두지
차선은 왜 줄이는데
적당히 해먹자
강변슈킹로
강변세훈로
경상도나 도찐개찐.
논란만 말들고 뭐하는 놈이야 진짜?
강변 팽당하면 올림픽지하화 일반화 한다고 하겠네 그냥 내년에 짜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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