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 버스 정류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마을버스에서 혼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 한명이 고개를 푹 숙이고 아예 고개를 쳐들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버스를 타서 저 얼굴을 보는데 눈에서 눈물이 글썽거립니다.
그게 무슨 뜻인지 아나? 니 남몰래 몰래 속이다가 들켰는데 뼈때리는 말을 들었다가 고개도 못 쳐들고 울려고 하는거다.
그게 영혼이 탈탈 털리게 되는거다.
그게 남몰래 속이다가 걸리면 그래된다.
그러면 내한테도 경찰관이 압박 수사를 해서 영혼 털리게 할려고 했거든? 그런데 왜 경찰관이 박살나는 일이 벌어진지 아나?
그게 바로 경찰 내부에 고위직 딸이 사고를 쳤는데 그리고 여경조차 사고 쳤는데 얘가 다 폭로를 해버린거다. 그래가지고 소문이 나서 이 집안이 박살이 나는 일이 벌어진거다. 그러다가 그 집안에서 자살자 까지 생긴거다.
그러니까 아는데 아니라고 해서 이렇게 된거고 압박만 계속 하니까 새로운 사실들이 알려지는데 난리가 난거다.
그러니까 결국 조직 비리만 터진거다.
결국 전국에 부산경찰 고위직 딸래미들 사고친거 다 알려졌다.
그 분명히 부산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크게 소리 지른적 있거든? 그 때마다 경찰서장 이상 고위직 딸이 사고친거다. 지금 걔내들은 다 잡혀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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