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국민학교다닐때 박정희에게 세뇌되어서
그리된겁니다
미술시간에 맨날 ,
무찌르자 공산당 , 때려잡자 김일성 ,
포스터 그리라고 강요당하면서 그 세뇌가 머리에 박혀 지금도
거기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는겁니다
어릴적 주입된 세뇌는 거의 평생 갑니다
박정희는 자신의 불법적 권력을 영구집권 하려는 야욕으로
순진한 어린 아이들을 다 바보로 만들었지요
앞으로 이나라의 건강한 번영과 미래의 평화를 위해서는
박정희의 이런 만행의 뿌리와 잔재를 깨끗하게 걷어내버려야 합니다
하루빨리
박정희 부관참시 해야 합니다





































따라서 간첩으로 몰리면 사법살인을 당했었고, 이런식으로 수 많은 대한민국의 지식인들이 사법살인을 당했죠.
공안검사, 공안 결찰도 문제가 크지만, 이런 사법살인에 가담했던 판사들에 대한 처벌은 그동안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개개인의 법관은 독립된 헌법기관이라는 말도 안돼는 논리로, 독재에 부역하고, 고문으로 작성된 날조된 조서를 근거로
감찰의 공소내용을 그대로 판결문에 복붙했던 판사들.
동백림사건, 인혁당 사건,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 조작사건등을 권력유지를 위해 더 오바했다고 ???
그게 옹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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