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에서 추진하던 독립운동가분들에 대한 대우 격상 사업의 일환이었던
이승만, 박근혜, 윤석열 정부에서 외면당하고 테러리스트로 역사날조까지 당했던
임시정부 요인 17인의 후손분들의 귀국을 재현하는 행사가 어제 대통령실과 총리주관하에 있었습니다
위헌정당 내란의힘 개잡종들은
자기네 텃밭은 경상도에 기어내려가서
2찍 개병신새끼들한테 허위선동이나 하고 자빠졌고
펜과 메모지 한장도 인수받지 못한 대통령실은 국무에 치어서
이제야 나라가 다시 정상화 되고 있는 모습이 대비되는군요
일제 강점기를 미화하고 되돌아가고 싶어하는
2찍 개새끼들은 하루빨리 창씨개명들이라도 하고 일본에 이민가서 지진 쳐맞고 몰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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