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회의에서 실용외교의 지평을 확장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미국발 보호무역주의 맞서 다자무역을 강조하며
12.3 내란 뒤 G7, UN총회, 경주 APEC에 이어
이번 G20 4개국 순방으로 정상외교 복귀를 넘어
외연을 넓혔다는 겁니다.
이런 맥락 속에 이 대통령은 MIKTA 다자회담과
프랑스, 독일, 브라질, 인도 등과의 양자회담을
이어가며 한국 방문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내년이 한국-프랑스 수교 140년인데‥내년에는
꼭 방한하기 바랍니다‥대한민국 국민들과 함께
국빈으로 아주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2028년도 G20 개최지 확정은
국제 외교 선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은 위기의 순간마다 국제사회의
나침반이 되어준 G20를 함께 설계한 나라로서,
G20 정상회의 출범 20년인 2028년,
다시 의장직을 맡아 여정을 함께 이어가려
합니다."
G20 일정을 마무리하며 이 대통령은
중동/아프리카 4개국 중 3곳 순방을 마쳤습니다.
이제 마지막 목적지는 우리와는 서로를
형제국가라 부르는 튀르키예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