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를 도입하려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친이재명계와 지도부 등 내부 반발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정 대표가 당내 의견 수렴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대의원제가 사실상 무력화되면 강성 권리당원들의 영향력이 절대화된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정 대표의 핵심 지지층이 당 의사 결정의 중심으로 올라서면서, 이번 개정이 사실상 ‘연임 포석’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95075?sid=100
누구 때문에 그자리에 앉아있는건데 정청래 미친건가?






































5,300만명을 조사해야 국민의 뜻인가요?...
보궐 선거에 투표율이 28%인곳은 무효인가요?...
충분히 숙려기간이 있을것이고요...
갈라치기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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