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 텍사스’ 아직도 남아 있었다…
1개 업소 ‘실질적 보상’ 요구하며 이주 거부
24일 성북구에 따르면 미아리 텍사스촌 철거 작업이 본격화 된 가운데, 구는 2026년 4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51124102107953

24일 성북구에 따르면 미아리 텍사스촌 철거 작업이 본격화 된 가운데, 구는 2026년 4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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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기사 발췌
서울경찰청 폭력계는 15일 10여명의 윤락여성을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 3억여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李경례씨(26.여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대해 윤락행위방지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李씨는 지난해 9월말부터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속칭 미아리텍사스촌에서 대정집이라는 주점을 운영하면서 朴모양(17)등 윤락여성 12명을 고용해 일인당 4만원씩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 월평균 3천만원씩 모두 3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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