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혁신과 내년 지방선거에서
완전국민경선제 추진을 촉구하는
'대구경북(TK) 정치혁신연대'가 출범했다.
TK정치혁신연대는 지난 대선 당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는
외곽단체 인사들이 참여한 단체로
김경오 경북도의정회 회장과
김형기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가
상임대표를 맡았다.
TK혁신연대는 결의문을 통해 국민의힘이
재창당 수준의 혁신을 해야 한다며
"두 번의 대통령 탄핵과 대선 실패에 대해
책임있는 TK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참회하고
용퇴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지방선거 공천에
국회의원의 개입 원천 차단 및 완전경선제 실시.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춘 자유애국파 인재
적극 등용 등을 촉구하고 새로운 비전 제시와
시민후보 추천, 시민정치교육 등을 결의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국민의힘의 쇄신과
TK 국회의원들의 사퇴 등을 촉구했지만
'윤어게인'을 외치거나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할 수 있다' 정신을 새기자는 등
극우 보수의 색깔을 명확히 했다.
역시 TK 지역은 시간이 흘러도
계엄을 선포해도 변하지가 않습니다.




































개고기가 한우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만
개고기가 한우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만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근로의 의무를 다하고 납세의 의무를
다할것 처럼 나대는 틀딱이들아
나이를 처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만 열어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욕심만 가득차고 고집만 부리는 틀딱이들
이번에 시베리아에서 영하30도 찬바람 내려와서 다 죽여버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지만 15~20% 민주당
뽑아 놓고 , 뭘 하든가 말든가 관심을 안 가집니다.
장악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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