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의 고리는 중력이 가장 약한 회전축으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서 생기는데,
목성도 그렇게 고리가 만들어진거야.
만약에 지구를 가열해서 바닷물인 액체가 기체가 되어 중력권에 공기가 거의 차게 되고
회전축 중력이 가장 작은 부위로 공기가 우주로 빠져나가게 되면 얼음 고리가 만들어지는데,
지구의 물질 100%가 기체였고 소행성과의 충돌에 의해서 기체가 회전축 방향으로 많이 퍼져나가면
더 큰 고리를 가질수있지.
J1407b이라는 슈퍼 토성이라고 불리는 행성인데,
토성에 비해 고리가 200배~600정도 많이 있지.
이 슈퍼 토성 행성도 기체 100%인데,
소행성과의 충돌에 의해서, 기체가 회전축 방향으로 퍼져나가면서 200배~600배 큰 고리를 형성했는데,
이 고리의 길이와 질량으로 소형 행성의 충돌이 얼마만큼 에너지를 내었는지 알수있어.
기체 행성에 소행성이 충돌하면 고리가 생기는거지.
근데 이 고리도 사실 은하계야.
액체가 고체가 되면서 소형 얼음 행성이 띠를 이루게 된건데,
은하계는 거대한 두 물질이 충돌하고 그 충돌한 잔해가 은하계를 이루게 되지.
그러다가 그 잔해중에 일부가 직선으로 빛보다 빠르게 가면 블랙홀을 만드는거야.
목성의 고리도 사실 하나의 은하계로 분류하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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