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의원과 동석사람이 총 4명이야....
아직 증인 조사 안이뤄졌고...
장의원까지 포함하면 5명...
B씨가 누구인지 두고 보자고...
팔짱끼고 있는던 사람 같은데...
알려지기로는 자신은 핸펀보구...
화장실에 왔다갔다하느라...
당시 상황을 알 수 없다고 말한바 있거든..
아참 그리고 조선 일보가 동영상을 편집 조작한 건 틀림없는 사실이고...
이건 처벌 받아야혀...
내가 캡쳐해 놓은거 있으니까...
니 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여...
너무 좋아헐 일이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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