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7호가 외국의 로켓을 이용한 이유
1. 위성 무게와 로켓의 성능 차이
- 아리랑 7호는 대형 위성입니다: 아리랑 7호는 무게가 약 1.8톤에서 2톤에 이르는 초고해상도 광학 관측 위성으로,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었던 차세대 중형위성(약 500kg급)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 누리호는 개발 초기 단계에서 실용 위성 투입을 위한 기술적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 목표였습니다. 누리호는 저궤도(약 600~800km)에 약 1.5톤급의 위성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아리랑 7호의 무게(약 1.8~2톤)를 고려했을 때, 누리호의 당시 성능으로는 안정적인 목표 궤도 투입이 어렵거나 한계가 있었습니다.
2. 개발 및 발사 일정의 문제
- 아리랑 7호는 누리호의 개발 및 검증 비행 일정보다 훨씬 이전부터 발사 일정이 정해져 있었고, 그에 맞춰 외국의 상용 발사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누리호는 2022년 2차 발사 성공 이후에도, 대형 실용 위성을 안정적으로 궤도에 투입할 수 있다는 최종적인 상용 발사체로서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했습니다. 이미 확보된 외국의 검증된 발사체를 이용하는 것이 위성 개발 일정에 차질 없이 임무를 수행하는 데 더 안정적이었을 수 있습니다.
3. 상업적 발사 서비스 이용
- 전 세계적으로 위성을 개발한 국가는 자국 발사체와 외국의 상용 발사 서비스를 필요와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 이용합니다.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인 누리호보다는 발사 성공률과 일정이 보장된 상업 발사체를 이용하는 것이 위성 임무 성공에 더 유리합니다.







































아리라앙 아리라앙 아라리요~~
아리라앙 고개로 넘어간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