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성추문은 보통 진실은 저너머라 관심없습니다만
오늘까지 나온 사실
1. 장경태 이자식은 A 가 불러서 그 술자리에 기어 나갔음
2. A 는 개혁신당 이준석 선임 비서관
3. 뽈뽈거리고 기어나가서 개혁신당 여자 비서관 B 랑 나란히 앉아서 꽁냥꽁냥 술 처먹다가
그 꼴 본 남자친구 C 가 급발진해서 난리침
4. 그런데 A는 얼마전 성비위 사건으로 면직된 그 비서관임
5. A가 면직된 그 성비위 사건 대상이 여자 비서관 B 임
성추행을 했는지 둘이 연애질을 했는지는 관심없음 .
그딴건 장경태 부인이나 신경쓰면 됨
열받는건 24년 10월이면 여야, 윤석렬의 폭정이 극에 달하는 시점임
이준석은 중간에서 까불고 평소처럼 이재명 대표 약올리고
그런데 개혁신당 이준석 비서관하고 얼마나 친하길래 술먹자고 전화하면
쪼르르 기어나가 개혁신당 여비서관들하고 술처먹고 놀고 자빠졌나?
꺼져라 이자식아
정청래 측근이라던데 그동안 저 비서관 통해 당내 상황 흘린거 없다고 자신 하나?
얼마나 저들과 술자리 자주했는지 밝혀라
이딴 놈이 민주당 국회의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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