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빤스 정권에서 삽질했던...
의사정원 2,000명 증원...
계엄 포고령에 강제 복귀 처단 삽질..
이젠 의사 단체와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공공보건 의료학과또는 공공보건의료 대학을 설립하면 해결됩니다....
육군 사관학교처럼...일정기간 교육받고..
일정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방서, 군대,보건소,해외파견봉사,공공의료원등에서...
일정기간(10년~15년) 의무적으로 복무하면...
심사를 거쳐 의사 자격증을 주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이면...500~1,500명의 전문 의사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외과 ,산부인과,소아과등 남들이 기피하는 의사인력을 확보할 수 있어요...
이런 좋은 방법도 있는데...
걍...무식허게 힘으로만 밀어 붙였던...
윤빤스를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