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계산 중 물건 하나를 빠뜨리는 실수로 재판을 받고 물건값의 30배에 달하는 금액을 배상한 사연에 이목이 쏠린다.
"도난 방지 태그가 있어서 여러 개를 한 번에 문지르다가 실수했다. 제가 마음먹고 의도적으로 도둑질할 거였으면 회원 적립을 왜 했겠나. 난 정말 당당하게 내 개인정보가 담긴 회원 적립을 했고 누락되면 당연히 연락해 줘서 결제 다시 하라고 하실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얼마 후 A 씨는 경찰서로부터 절도죄로 신고가 접수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는 "살면서 처음으로 취조실에서 엉엉 울었다. 합의금은 물건의 30배 넘게 받아 가셨다"고 말했다.





































정식 제판가서 소명하고 싸워봄이 어떨지?
절도 의사가 없었는데 단순 계산 착오인데
통발이 따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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