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 척결을 바라는 대부분 국민들의 분노가 임계치에 오를수 있도록 조희대 사법부가 도와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심판의 칼날을 한번 피했다고 다음 또 다음 칼날까지 피하지는 못하겠지요.
세상모르고 날뛰던 윤석열 김건희가 결국은 차가운 감빵으로 갔듯이
어마무시한 권력을 휘두르던 검찰도 곧 따라갈거고
국민을 거스리는 오염된 사법부 또한 같은길로 가게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그렇게 흘러왔고 또 그렇게 흘러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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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요?






































다가오는 지선 승리도 중요하지만 내란 청산에 좀 더 집중했으면 좋겠어요
윤석열의 내란이 아니었으면 이정도일줄 몰랐던
썩어빠진 검찰,판사,사이비종교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지못했을겁니다.
추경호가 저것들을 정화시킬 동기부여 해준거라고 생각듭니다.
이걸 까먹은듯
나이브하시네요
핀사놈들 더러운 치부 탈탈 털어야 함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니 곧 대대적인 개혁이 있을 터
현 판사놈들 모조리 갈아 엎어야 한다는 사실
국민들이 저들을 반드시 심판 할것임
판사들 솔직히 학교다닐때 암기 잘한거 말고 뭐 특별한거 없는 사람들임.
그런데 특별한 권력을 얻게되니 눈에 뵈는게 없는거지..
그래서 판단력이란게 역설적으로 제일 부족한 직군이 판사지 ㅎㅎㅎ
어제의 기각으로 사법부개혁의 도화선이 될겁니다.
오늘부터 거침없이 개혁의 길로 달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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