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현직 대통령이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그게 아니면 절에 스님이 살해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 절에 분명히 부산 여경도 있었거든요.
그 여경이 "아니 그럼 제가 어떻할까요?"하면서 하소연도 했다.(너 집에서 이혼당하고 계급장 하나 남는다. 양심선언해라. 너 30대 후반 여경인거 안다.)
그 금방 절에서 "박근혜 사망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거 곧이 곧대로 안 받아들입니다. 분명히 기사를 찾아봅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서 2025년 5월에 박근혜가 대구에 서문시장에 방문했다고 알려줬습니다.
귀접 거는 스님 진짜 살해당하십니다. 그게 아니면 지금 대통령이 진짜 위험한 상태인거에요.
아..진짜 칠장사 주지스님 불태운게 의심스럽다. 얘 이거 절절 계속 해서 어쩌면 태웠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 당시에 국정원까지 움직인거 보니까요.
박근혜는 살아 있다.
저기 절에서 나라를 팔아 먹는 짓 까지 하는거 보니까 진짜 대통령 목숨이 왔다가 갔다 하는 부산사건인가보다.
부산경찰관님 애 정신병 만들고도 그 짓하시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책임을 물어야 할거 같아요. 고소당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나라 진짜 다 팔아먹는 짓까지 한다. 대통령님 아무래도 나가실때가 된거 같습니다.
너네 내가 부산경찰 중에 청장 딸, 경무관딸, 현직 여경들 사고쳤다고 알렸제? 이거 신원이 다 특정되어 있는거다. 하나하나 확인하고 알린거다. 저렇게 하나하나 확인하고 쓰는 글이다. 내 잡아도 부산청에서 그대로 발표해야 한다. 그냥 먼저 알렸다 보면 된다. 부산청에서 은폐하고 있는거다.
사실적시명예훼손죄 폐지되면 더 솔직하게 말한다. 막 부서까지 다 말해버린다.
시장통에 부산경찰청장이 와서 순회하면 "이거 사실 맞소?"하면 거기서 거짓말 하면 언론발표할 때 사실대로 말해야 해서 뛰어내려야 한다. 뭐 이미 다 짜르고 전직경찰입니다 하겠지. 할말 없으니까 그 경찰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 하지. 아마 너네 혐의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얘내들 왜 처벌안하는데요?"한다.
아직도 애 빙시만들면 해결될거리고 보세요?
그러니까 경찰 말만 믿도 도와준 시민조차 당황해 하고 내가 계속 죄짓고 있는 경찰 딸을 도와줬다 하지. 그러니까 개같이 욕 먹는거다.
나는 박근혜가 면접 떨어뜨리라는 지시를 내렸다 했지 박근혜 사망했다 한 적 없다.
해결이 안되면 "저 새끼 조현병환자다."이렇게 말하면 돼요?
그런데 우리 정신과 대학교수는 "이 사람은 자신의 병에 대해서 정말 잘 알아서 제가 설명할 게 없습니다. 심지어 그 질환을 설명하는데 "정곡을 찔렀어."이런 소리까지 하나요?
그 부산에 대학병원 정신과 교수들이 전부 다 나온거 모르세요? 얘가 이거 누가 작업치는게 계속 들키는가보는데. 이런게 다 하나하나 확인한거다.
이 경찰관들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먹을려고 노력하네. 경찰서에서 킥스에 사건 올려놓으면 가족관계증명서 다 떼볼 수 있는거 안다. 내가 그거 하나하나 다 열람할 기회를 줘. 그러면 너네의 현실은 생각보다 더 비참하다. 사람 정신병자 취급하면 해결돼요?
몇명이 죽었는지도 다 알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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