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한명 찾아왔습니다.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그런데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무려 3번이나 찾아옵니다.
그러면 지금 이 대통령한테 숨겨진 딸이 있었는데 이 딸까지 사고친거네.
야.. 그러면 현직 대통령은 그걸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았을거고 얘를 잡아라고 했는데 그 검찰특수활동비를 다 삭감해버린거다.
그 아마 더불어민주당에서 누군가가 절에서 비슷한 말을 했는데 그걸 그냥 넘겼는데(이 사람 솔직하게 말한거 같다.) 누군가가 찾아외서 대놓고 와서 말해버렸다.
그게 살인정권이었다는 말이 얘를 계속 죽이게 되는데 그걸 이제 못 버틸까봐 했는데 그걸 또 다 버텼다.
그러면 비상계엄령의 원인도 어쩌면 그 딸 때문이었을 수도 있다.
왜냐면 진짜 그 딸 때문에 장기집권했다면 얘 못 버티고 사망했을 수도 있다.
그 딸이 사고친게 확실하다면 이제 모든 스토리는 맞는거다.
[하나 의심스러운게 있는데 얘 1년간 진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려고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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