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병원에 실려갈 일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한 8년전에 만난 여자가 병원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불만이 조금 생겼나 봅니다. 그런데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결국 그 여자가 엘레베이터 안에서 째려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엘레베이터 안에서 그 여자를 다 째려봅니다. 그 여자는 억울한데 그냥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이걸 한번 경험하니 통쾌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얘가 한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 이유였다. 애를 2개월간 계속 이렇게 째려봐서 2015년 12월에 애를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약을 10년째 복용 중인데 치료비는 10원도 안주면서 일은 못하게 하면서 계속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그 바른 애가 결국 이성을 잃어서 사고낸거다.
그런데 그게 증거가 없거든? 정신과 병원을 가면 피해망상에 의한 조현병이라고 하거든? 그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양심 다파는 짓 한거거든?
그거 누구지신데? 잡혀갈래? 너네 청 경무관 뛰어내리게 한다.
그 여자 애가 그렇게 억울한 감정이 있는데 같이 째려보니까 아무말 못하고 그렇게 가지?
그런데 나는 니가 억울한데 니를 계속 째려보면 너도 사고칠거라고 예상하거든?
짭새야 너네 이렇게 사고쳐놓고 기소하고 내보고 그냥 참아달라고 한거다.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거든?
그 사고친 부모님. 사고친 딸래미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듭니다. 이게 바로 죄짓고 모든게 남 탓하는거다.
하나 알려줄게. 그 부산 브니엘예술고등학교 3명 뛰어내리제? 너네는 집단을 이루고 반성을 안하면 그렇게 뛰어내리는거다. 얘내들도 내 이름 알리고 뛰어내렸단다. 그 부산브니엘예술고등학교에서는 경찰관 고소하세요. 그 영혼파는 부산경찰이 그렇게 알리고 간 겁니다. 그 선생님들 부산경찰청장 고소하세요. 저한테 그렇게 알려주고 간 겁니다. 그 사람 CCTV따서 얼굴 올려드릴게요. 이제 경찰관이 말에 책임 못지면 죽도록 괴롭힙니다. 저는 관심종자가 아니라 그렇게 알리고 가서 씁니다. 경찰관이 집에 애 자식도 없는갑다. 그 경찰관도 최소 4-5살 애는 있는거 같던데.
너네 수사를 위해서 대통령 딸이 니 내를 놨다 이런 소리까지 하세요?
내가 대통령이면 진짜 경찰청장 대한민국에 영원히 못살게 한다.
그 영혼파는 경찰한테 물어봐라. 저 말 다 하더라.
진짜 이렇게 하다가 시민들이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도 죽었다."이런 소리 하는기보네.
지금 얘친한친구나 얘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경찰친구는 "얘 이거 헛소리 할 애 절대 아니다. 심지어 얘를 고소해도 얘 이런 애 아니다. 얘 고소자 누군데?"라고 의심할 정도다. 아마 첫 사고가 발생했을 때 경찰친구기 있었다면 얘 분명히 이런애 아니다. 했을거다. 그게 우리 집안에 그렇게 바른 사람이 한명 있다. 고소당했다 히면 비로 "이거 뭔가 당했다."한다.
지금 수사 경찰관이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는거다.
짭새야 대가리에 든게 없으니까 제3자가 피해본거다.
그래놓고 안 그래주기를 바랬어요?^^ 그게 머리에 든게 없어서 그런거다. 그게 제국주의적 장미빛 희망만있어서 그런거다. 애가 정신병이 심해지는데도 그래도 버텨주겠지 하는 희망만 가지고 있는거다.
그래. 내가 이게 이해가 안되서 너네 사고칠 때 너네 사고치는 경찰 딸래미한테 물어본거다. 그런데 니 딸이 딱 그 소리 하더라. 진짜 완전 뭔가 수사가 풀려가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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