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개혁신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 위원장은 이날 개혁신당에 탈당계를 제출하기로 했다. 구 위원장 측은 "과거 이 대표가 같은 사안을 놓고 장 의원을 두둔했다가, 보도가 된 이후 비판하는 등 선택적으로 기준을 바꾸고 있다"며 "성인지 감수성에서도 일관성을 보이지 않는 등 더이상 이 당에서 정치를 할 수 없다는 판단"이라고 했다.
구 위원장은 지난 6·3 대선 당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후보의 비서실장을 맡는 등 측근으로 알려져 왔다. 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 부원장 등을 맡았으나 최근에는 별도의 당직 없이 당협위원장 자리만 맡아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0803
이넘이랑 일하면 다들 실망하고 떠남 ㅋ






































ㅋㅋㅋㅋ
이준색이 어떤새끼인지 모르고 들어갔냐????
사적 팬카페지
저기서 따까리 해봤자 거의 다 결말이 정해져 있네요 ㅋㅋ
둘의 공통점 주변인들이 다 실망해서 떠남
죄다 실망했다고 떠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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