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미용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미용실에 판을 깔아 놓습니다. 그런데 이 미용실에 저는 그걸 당골로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래도 판을 깔아 놓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미용실이 장사가 안됩니다. 왠지 아나요? 사람들도 손님인데 그 사람들도 마음이 상하거든요.
그 예약이 꽉꽉 차던데 손님들이 완전 예약 하나 안합니다.
그렇게 판을 깔고 뒤집어지면 아무도 안가요.
설령 경찰관이 일시적으로 팔아줘도 한계가 있는거에요.
판 깔다가 장사 다 말아 먹었네요.
그렇게 장사하시면 아무도 안가요.^^
그렇게 히시고 결국 제일 당골도 안가버리는거에요.
우리집 장사 망했다 해도 그 어느 누구도 들어주지 않아요.^^
제일 당골을 잃어버리는거에요. 일반손님은 그거 한번만 당해도 다음부터 절대 안와요.
(제 능력이 뭔지 아세요? 계속 가서 그 다른 직원을 그만두게 하는거에요.) 이게 얘가 나라 전체를 뒤집었다는 증거에요.
이제 거기 사람 아무도 안 걸거에요. 이제 그 판 깐사람 다 뒤지는거에요.
2019년도에 어느 헬스장에 사람이 찾아와서 알립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죽었다.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저 죽었다는 사람이 바로 판을 깐 사람들이에요. 얘내들 이제 완전 거지가 되는거에요.
이제 이렇게 하니까 그 장사도 말아 먹게 되거든? 그러니까 얘 이거 누구 때문에 그랬노? 하고 그 여자 죽여버리는거다.
이렇게 하다가 "치안정감도 죽었다."이런 말 하는거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