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학폭은 지금과 달리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수위가 높았죠.
특히 이름알려진 막나가는 고등학교.. 공고, 상고 등...
진짜 소문만 들어도 무서운 일들 많았죠.
일진들한테 억지로 끌려 다녔다는 말이 설득력 있는 이유가
첫째. 학폭피해자라는 사람들이 한명도 없고
둘째. 미투운동에서도 아무런 이슈 한번 없이 넘어갔고
셋째. 청소년때 사건 내용을 열람이 불가능한데 정치적인 이유로 공개되었음..
만약에 정말 일진들한테 맞고 셔틀하던 사람이였는데
범죄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가게되고
지금 연예계 은퇴까지 하게되었다면 엄청 억울할텐데..
흠..... 이건 좀 더 지켜봐야 겠네요.






































어준이 방송에 얼굴들이밀때부터 알아봤는데
민주당 입당에 안성맞춤인 인재가 또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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