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대법관 조희대는 "둘은 연인 관계였다."며
소속 연예회사 대표 피의자 40대 조씨를 무죄 방면했다.
이런 사고 유형이 대한민국 현직 대법원장이다.
그러니 내란이고 뭐고 거니고 다 봐주는기다.
50억은 괘안코 500원 초코파이는 안봐준다.
법관의 덕목은 성적이 아니라 국민 눈높이에 맞추는 공감력이다.
미성년 여학생들 막 후리고 다녀도 무죄다.
집값싼 대구에 가출 여학생들 숙소 만들어
나도 조희대 법 믿고 신천지 시즌2 한번 해볼란다.
양심은 개나 주고 조희대 법만 지키면 된다.







































양심이 어떤 수준인지 알듯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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