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연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주식회사 에스알(SR)을 합친
새로운 공사가 출범한다.
정부는 우선 서비스부터 통합 운영하면서
기관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좌석난이 심각한 수서역에 우선 3월부터
KTX 열차를 일부 투입하고,
하반기엔 KTX와 SRT 열차를 완전히 통합
편성한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같은 내용의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해관계자, 관련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원화된 고속철도를 통합한다는
방향을 정했다”고 밝혔다.
고속철도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 공약 사항이다.
앞서 박근혜 정부는 ‘경쟁 체제’를 강조하며
2013년 SR의 분리 출범을 결정했다.
2016년 수서발고속철도(SRT)가 개통한 이래
10년간 코레일이 KTX를, SR이 SRT를
각각 운영해왔다.
이같은 ‘쪼개기’ 운영으로 비효율이 커지고
공공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합병하는건가?
철도 등등 유지보수는 ktx가 하는구조라
매번 ktx는 적자
그래서 ktx 민영화해야한다고 주장ㅋㅋㅋㅋ
이참에 이명박이 쪼갠 한전 자화사들 다시 통합해 주세요
김대중 정부 입니다.
그땐 IMF구제금융 받는 조건이 공기업 민영화 였어요.
그래서 한전도 민영화 해야해서 일단 발전과 송전 분리해서 발전회사 먼저 민영화 할랬는데 다행이 IMF 빚 빨리 갚아서 민영화는 없는걸로.
대신 이먕바기가 민자발전을 허가 해줘 버렸죠.
한전 적자만큼 민자발전은 땅짚고 헤엄치는중이죠.
기간산업은 민영화 하지 마라
운송비는 적당하게 올려서 관리하그
도공 마찬가지다 도로 할인을 좀 없애고
적자를 완화 시키자
잼통 연임이 너무 절실하다
공공사업(전기,수도,철도,공항등)은 절대로 민영화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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