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공수처에 고발이든 입건이든 할 수 있는건 거기 까지고,
현실은 또 법원에서 막혀 아무것도 진척 없이 뭍히겠지요.
자정의 노력은 눈꼽 만큼도 안하고, 지들이 정말 뭐라도 된냥 이유, 사유도 없이 독립성만 외치다니..
개 거지 같은 행태를 안했으면 이정도로 답답해 하지 않고 그래도 법원이라고 존중했을텐데,
무조건 적으로 지들이 맞다하는 행태가 참으로 답답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또다시 법원앞에서 손놓고 울부짖는거 밖에는 못할 현실이 빡치네요.
내란특검 입건이랬다가.
공수처 입건이랬다가.
결국 공수처가 맞다면 짬짜미라고 봐야죠.
공수처장도 입건됐는데 말맞추기는 하겠지만.
현실은 또 법원에서 막혀 아무것도 진척 없이 뭍히겠지요.
자정의 노력은 눈꼽 만큼도 안하고, 지들이 정말 뭐라도 된냥 이유, 사유도 없이 독립성만 외치다니..
개 거지 같은 행태를 안했으면 이정도로 답답해 하지 않고 그래도 법원이라고 존중했을텐데,
무조건 적으로 지들이 맞다하는 행태가 참으로 답답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또다시 법원앞에서 손놓고 울부짖는거 밖에는 못할 현실이 빡치네요.
계란말이 쳐 먹으로 줄서는 기레기하고 외람이만 있는 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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