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사 장교가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이후
합참 결심지원실에서 윤석열이 김용현에게 말하는 것을 목격
[그건 핑계다, 그러게 사전에 잡으라고 했잖아요, 다시 걸면 된다, 두 번 세 번 걸면 된다]
이를 경호처 직원으로부터 퇴장 요구 받기 전후(약 30여초) 방첩사 실무진 비화폰 대화방에 올렸다고 진술
김용현측 변호사 - 그걸 30초만에 올렸다고? 어디 한번 폰으로 타이핑 해봐
...는 15초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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