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공수 5대대장이 국회 투입될 예정이었음
계엄군이 국회에 투입 명령을 하려고 했는데
연락이 안됨................... 이유는??
5대대장은 술먹고 뻗어 자는 바람에.....
그리고 운명의 장난인지.. 2대대장이 출동했음...
그날 5대대장에 14통의 부재중이 왔었다고함...
암튼 5대대장의 술? 때문에 부대원 다 살렸고
대신 출동한 2대대장은 다음날 와이프랑
해외여행 가기로 되어 있었다고 함 ㅠㅠ
인생 오지게 꼬였죠 ;;;;
계엄의 밤 수 많은 군인들의 운명이
뒤 바뀌고 망가진것을...
윤석렬은 사형으로
그 죄를 씻어야 할 것이다......
*당시 출동 명령의 부대장들의
부재중이 많았고
다들 일찍잤다 술먹고 잤다 이런식의
해명이 많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술먹어도 군인들은 비상전화에 예민한 사람들임.
아무리 술먹어도 군인들은 비상전화에 예민한 사람들임.
겁나 현명한 대대장이네... 대대원들 평생 은인으로 모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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