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찰관의 수사스타일은 꼭 사람죽는 결과를 맞이할까? 왜 꼭 이 짓을 할까?
어느 지하철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끝나겠노?"(내 생각 : 덜 죽어서 이런 소리 하네.)
2019년도에는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이런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태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도 다 죽었다. 니 진짜 절대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어떤 아줌마도 그러네.
"니한테 짜고친 여자들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도 바른 마음 먹으면 된다."
그래. 경찰관님. 사람이 이렇게 죽는데도 사과를 못하세요? 사람들이 직접 찾아와서 저한테 알리는데? 내가 볼 때는 최대 100명이 이미 사망한거 같다.
경찰관도 그러네 "사람을 다 죽여버렸다고."
경무관 딸도 못 참아서 사람 죽였네.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다." 사람들이 이러네.
하나 알려주면 2022년부터 살인사건으로 또 다 나왔다. 이 때 사람 더 죽었다고 본다. 나는 그 기사를 진짜 다 올려줄 수 있다.
왜 진실을 은폐하지?
내가 볼 때 지금 미성년자 애 한명 또 죽은거 같다.
PS) 너네들 짜고 치다가 죽는거야.
경찰관님. 사람 다 죽었는데 승진하려 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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