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망자 159명이 사망했을 때 "우리 여기서 죽을 수 있으니까 요 건물 안에 잠시 숨어있자."해서 극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사람이 궁금하다.
이게 순간적인 판단력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거든요. 이 사람들을 연구해 보고 싶네.^^
부산서면롯데백화점을 한번 저렇게 될 뻔한 적이 있었거든. 부산에 모 총경 딸 사고칠 때 부산서면롯데백화점 난리날뻔 했다.
그 날 아무런 문제가 없을 텐데 얘가 그걸 막고 나온거다.
부산에 또 다른 총경 딸 사고쳤을 때 부산지하철 안이 완전 개작살이 난 적이 있었거든? 진짜 막 신고들어오고 난리났거든? 얘가 사고칠 때 난리났는데 경찰관 한명이 그 안에서 양심선언을 했다. 나는 얘 승진해야 한다고 본다.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이 그날 저렇게 되는 날인데 얘가 그거 다 참고 나와서 그날 백화점이 조용했다.
또 다른 20대 남자 3명이 소리지르러다. "그 가시나 완전 짜고 치고 올려고 한거다."
대신 조건이 있다. 이게 상대방이 짜고칠 때 그걸 미리 알아내서 다른 공공기관을 박살내는 전략을 만들거든? 그 때부터 너네는 죽는거다. 무조건 검거해야 하는거다. 거의 재판가는 게 확실하다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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