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마약 밀수 사건은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마약 범죄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검찰조직 이익도 아니고 경찰조직 이익도 아니다.
마약 범죄는 국민들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 되어 있고
그 범죄의 성행과 중독자들이 증가하게 되면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래서 철저한 진상조사에 의한 진위를 밝혀서
여기에 연관된 공직자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본다.
범죄는 드러 났는데
임은정 검사장은 증거가 없어 사건을 무마 시키려 한다.
반면 백해룡 경정은 증거 파악을 위해 좀더 실효성 있는 수사를 요구한다.
여기 까지 누구 말이 맞는가
당연히 백해룡 경정 말이 맞다 본다.
드러난 마약 범죄에 대해서 그것도 최대 규모의 마약 밀수 범죄에 대해서 증거가 불확실하다 해서 대충 무마 시키려 한다면 앞으로 누가 수사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을 가지겠는가.
증거 불충분으로 수사를 대충 하려 하지.
두번째 문제다
임은정 검사장은 절차적 문제로 백경정 수사에 자꾸 제동을 거는데
이 말은 당시 현장 수사의 최일선에 있었든 백해룡 경정에게 수사에 전념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래서 검찰,경찰 수사 시스템의 한계 때문에 백해룡 경정은
직접 국민에 호소하는 방법을 선택할수 밖에 없다 본다.
다음 세번째 관점이다
백경정은 당시 현장 수사 일선에 있었든 인물이다.
직접 발로 뛴 백경정과 뒤늦게 수사에 가담한 그것도 책상식 수사에 의존하는 검찰수사의 관행을 볼때 인천마약밀수 범죄 실체 파악에 누가 더 정통하겠는가.
특히 인천마약범죄는 처음 부터 검찰 수뇌부 일단이 연관되었다는 백해룡 경정의 주장이 있었다.
처음부터 이 수사는 검찰이 맡았서는 안되었다 본다.
지금 시간이 일정 지났기 때문에 상당한 증거인멸도 이루어 졌을것이라 추정한다.
이게 그냥 흐지부지 넘어갈 문제인가
결국 이렇게 되면 특검으로 넘어갈수 밖에 없다 본다.
임은정 검사장에 국민의 한사람으로 묻고 싶다.
당신은 검찰조직 보호가 우선인가
아니면 국민과 국가가 우선인가
가장 기본적인 질문부터 먼저 하고 싶다.






































어쨌든 팩트는 마약을 단속해야할 직원들의 보호하에(?) 밀수가 이루어졌다는것임
여기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백경정에게 힘을 실어줘야 하는데..
문제는 전부 증거를 은폐하고 ...
처음부터 죄다 백해룡의 망상일 뿐이지
정신 좀 차리길 ㅉㅉ
희망사항은 일기장에.
같은 편끼리 뭐하는거여
서로 내부총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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