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등학생이 공공장소 흡연으로 신고 했다가..
비행 청소년으로 오해 받아...경찰이 몸수색을 하는데...
학생이 경찰 몸을 밀치거나 손을 댔는가봐요...
큰일 납니다...쌍욕도 용서되고...말로 항의허는 건 용서 되는데...
경찰 몸에 손대면...바로 현행범 체포합니다...
이건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부모 잘못이에요...
경찰을 우습게 봤다가... 제대로 교육 받은 것이죠..
부모가 경찰을 우습게 보니...학생들이 보고 배우지...
그리고 경찰이 학생인지 성인인지 어떻게 알어?...
딱 보기에 키도 180cm가 넘어 보이더만...






































합법임
발단이 어떻게 되었던..사회를 너무 모르는 것입니다..
.
그건 그것대로 따로 따질 일입니다..
.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