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호선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1호선 지하철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50대 어른이 한 사람이 보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고학력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정신침략기술을 상당하게 당한다는게 느껴집니다. 그 아마 절에서 몸을 막 찌르는데 그게 상당한 고통이거든요. 그러면 그걸 참아내면 얼굴이 붉게돼요.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되서 앞에 섭니다. 그리고 한마디 합니다.
"지금 정신(인지)이 무너진 건 아닌데 그 지금은 버틸 수 있는데 굉장히 힘들어 하시네요. 거기서 더 버티면 조현병 옵니다.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 신경 쓰지말고 할거 해."라고 합니다.
너네 혹시 여자 중에서 니랑 말 몇마디 하고 "니 혹시 정신과 약 먹는거 있나?"하는데 바로 알아 맞춘 사람 있지? 그래. 애가 머리가 좋은거리고요.
아마 저 50대 고학력자가 저게 정신침략기술인데 그 어느 내과의사가 그걸 버텨보다가 너무 힘들고 눈동자 까지 풀려서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한거다. 아마 그 의사가 진짜 양심선언 한거다.
애가 생각이 정말 깊은 애가 사고쳐서 이렇게 더 큰 시고를 막아낸거고 얘가 저걸 11년을 버틴거다.
저 진짜 내 만난 여자들이 쟤가 저렇게 버틴 것도 모르고 자기들끼리 그저 허접한 새끼 하고 만만하게 보다가 난리난거다. 아마 제일 위에서는 이게 불만이었을텐데? 아마 위에서 얘는 정신병에 걸려기면서 버티고 있는데 저 여자들은 저래 웃고 다닌다. 하면서 열받아 했을텐데. 아마 예전에 여경 몇명도 이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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