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이 말 뒤에는 검증도, 책임도, 사과도 없음.
부모가 진짜 어른이면
조언은 하되 선택은 존중하고
결과가 안 좋으면 같이 책임지거나 최소한 인정은 해야 함
“나는 몰라”는
부모가 할 말이 아니라 책임 회피하는 제3자가 할 말임
한국 부모들은 100% “나는 몰라”
나이가 많으면 무조건 옳고
부모면 설명 없이도 복종해야 하고
자식 의견은 “경험 부족”, “철없음”으로 치부됨
“말대꾸 하지 마”
“부모가 하라면 하는 거야”
이 한 줄로 끝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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