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능력(?) 좋고 찾는 사람 많을때는
"내가 늬들이랑 왜?" 라며
"난 비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직까지는 일(?)이 좋아"라며
숏 컷 머리로 사회운동(편가르기)이며 명품 성형 여행(관광)하고 다니고
취미라며 쓰잘데기 없는 동아리에서 여왕벌 놀이 하다가
주변 친구들 하나 둘 가정 꾸리고 아이 안고 다닐때...
혼자 남아 생산 능력 떨어지고 설비는 노후되고
서서히 지금 상황을 유지하기가 힘들다고 판단되고
가끔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되어간다고 느껴질때
주변에 있는 꽈추에게
"왜 결혼하잔 말 안해? 그럴거면 나 왜만나?" 라며 들이대기 시작.
이말 들은 꽈추 "내게도 기회가 오나?" 싶어 눈빛이 돌변하여
술기운에(?)일단 저지르고 나서 현타와서 머리 쥐어뜯어봐야 이미 늦음,,,
참다참다 도저히 안될거 같아
갈라 서려고 하면
법원에서 물려 받은거랑 가진거 모두 반띵 하고 가라고 함,
** 다른분이 올리신 결혼율 관련 글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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