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술한잔 하고싶어서
손을 벌벌 떨면서
마트 술코너에서 술뚜껑을 코에대고
냄새맡을때도 있는데
다행히도 참고있네요
혈압 120 맥박70 정도이고
소변색이 아주 맑아졌네요
몸이 상당히 좋아졌네요
3시간 정도 걸어야 약간 피곤해질정도
수면시간 저녁11시부터 아침7시까지 아니면 7시반까지
수면질도 엄청나게 좋아져서
도둑이 들어와도 모를정도네요
코골이는 바른자세면 약간하고
옆으로 자면 아예 안하네요
점심먹고 졸리지않고
낮잠한번 잔적이 없네요
술끊으세요
몸상태 어마어마하게 좋아져요~~~





































술 2년
커피 2년
됐습니다
삶의 낙이 없습니다.....
ㅠ
그냥 가만히 서서 제자리에서 살짝 뜀박질만 해보세요...발바닥이 땅에 조금만 떨어져도 됩니다...
효과 조아요..하루에 아무떄나 10번이상만 해보세요.
화이팅!
지금도 한잔 기울임... ㅜㅜ
그냥 가만히 서서 제자리에서 살짝 뜀박질만 해보세요...발바닥이 땅에 조금만 떨어져도 됩니다...
효과 조아요..하루에 아무떄나 10번이상만 해보세요.
술은 힘드네요..
대단하시네요
술 2년
커피 2년
됐습니다
삶의 낙이 없습니다.....
ㅠ
하긴 저도 술을 한 오 천번은 끊었네요.
담배는 그냥 끊었는데 술을 힘드네요. 아침에 끊고 저녁에 다시 시작입니다.
저녁에 또 약속이 있습니다.
정답은 없어요
남들이 뭐라고 하던 일단 "저 자신하고 약속을 지켜간다"는 면에서 내심 뿌듯(?)합니다.
이왕 시작한 거 기간을 최대한(?)으로 늘려 보는거죠.
속으로 도전도 못하는 사람들도 넘쳐나는데,,,,,라면서,,
큰아부지 평생 꽐라에 하루 담배 두갑
88세 집에서 조용히 가심
작은아부지 평생 꽐라.줄담배
아직까정 멀쩡
울 아부지 담배는 안피시지만..
암튼 90은 가뿐
왕고모들.. 꼴초에 평균 90대 초반
모두 생존, 단 고모부는 모두 저세상
유전자... 부처핸썹
반면
외가삼촌들 모두 60대 못넘김
오직 술만 45일 먹은적이 있어는데 그때 나이가 53이었음. 지금도 매일 소주 한두병 먹음. 8년 동안 대리운전 하는데... 대리는 음주 걸리면 영원히 대리 못함.참고로 러시아는 0.2%가 넘어야 취소가 됨
저도 금주하고 싶은데,
너무 힘드네요 ㅜㅜ
일주일에 두세번 먹는데,
10-11시 잠들어서 7시에 일어 납니다.
런닝도 하고 등산도 하고 있습니다.
과음만 안 한다면 괜찮습니다.
커피도 아침에 블랙으로 엷게 딱 한잔 먹어요
하지만 술은 못 끊을 것 같네요. 그것마저 끊으면 인생이 너무 팍팍해 질듯
적당히 마시면 자주 마셔도 괜찮아요. 건강검진때 간 수치 정상임
우리 장인이 아흔이 넘으셨는데 매일 술 드시는데 건강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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