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수는 내가 작성글 보기 했다고 목 놓아 울지만...실상 기회가왔다는 오늘 저녁을 기준으로 글 다 삭제했어..그러니 내가 어떻게 보겠니, 응? 좀 모자라며 덜떨어진 희수야...^^
그리고 기회야...미안한데...너 ...
이것 말고도 몇개 더 있더라...? 그건 나중에 기회가오면(일부러 띄어쓰기 안 함) 검토 좀 해볼께...^^
근데 이건 좀 큰거잖아..그치? 니가 생각해도 그렇지? 그러니까 좀 가만히나 있지, 왜 그렇게 급발진을 했어~~~?
다시 한번 말하지만...이 모든건 희수 덕분인거야...^^
그러니 우린 박수를 치고 응원할테니...너는 그 없애겠다는 표적을 좀 변경할 필요가 있겠어...^^
괜히 또 협박죄까지 걸리면 억울할거 아냐...그치?








































제가 해냈습니다 ㅎ
니가 바보짓해서 기회가 걸려든거야..됐지?
특별히 니 수준에 맞춰줌
희수 발악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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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초딩의 펜시학적으로 변했어...ㅋㅋ
제가 해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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