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IC로 매일같이 출퇴근하는데, 개선 좀 안되냐?
퇴근하다고 어느순가 빡쳐서 오랜만에 푸념 좀 해본다...
퇴근할때의 문득 드는 생각이 어느정도 소요되는지 파악해본다..
길 막히기 전 열심히 달린다해도 진출로 전방 우선 2키로부터 밀리면서 정체 시작.
1.5키로를 지나 600미터까지 오는데 소요시간은 대략 평균 15분정도 소요..
이제부터가 시작인데...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때부터 차들이 막 껴들기 시작한다는 거임..개쉐이들..
벌써부터 세 대가 한꺼번에 끼어들기 시작..
뒷차들의 정체원인은 다름아닌 진출로 전방 500미터부터 슬슬 껴드는 차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부다 금융치료를 해주고 싶으나,, 매일같이 신고할 수는 없으니...
끼어드는 것도 아주 얌체처럼 끼어든다...ㅅㅂ
드뎌 청라IC 표지판 등장....이때까지 소요시간 대략 20분정도..
길고 긴 시간을 지나서 이제서야 진출로 진입..
이렇게 각 차들 사이 사이마다 고추가루 끼듯 평균 2~3대가 끼어든다고 생각하면 개빡치는 일..
단속 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설치해서 전부 금융치료 상품권 발송하면 안되냐..
저멀리 검단고가교가 보이고..
진출로가 1차선이다보니 줄줄이 이동하지만 다행히 다닥다닥은 아닌 수월한 속도..
드뎌 보이는 청라IC 톨게이트..
이때의 통과속도는 제법 달립니다. 다닥다닥은 아님..
이렇게 2천원의 요금을 내고 통과!!
통과 후 좌측은 검단/김포방향, 우측은 청라/검안방향
대부분의 차들이 청라 방향~~
청라 진출로는 길 하나도 밀리지 않는 속도로 통과 중..
청라IC는 애초에 교통량 예측조사를 잘못 설계한 탓이 크다.
이곳으로 검단신도시, 청라신도시 인구가 이용하는데, 인구 밀집도 대비 예측량 조사 미흡으로
출퇴근시마다 이용자들의 극심한 스트레스 원인인 곳..
수많은 민원을 넣는다고 하지만, 고속도로 아래 굴다리가 비좁아 차선 증가도 쉽지 않아 보임.
이건 어디서 관리해야 하는건가?? 검색해 보면...
고속도로는 신공항하이웨이(주) 가 관리하고 있으며,
청라IC는 수요예측 실패로 인한 초기 설계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예측설계로 인한 피해는 그대로 운전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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