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보수진영 출신 인사인 이혜훈 전 의원이 후보자로 지명됐다.
이 전 의원은 국민의힘의 전신인 한나라당·새누리당·미래통합당에서 3선 의원을 지낸 인물로 지난해 제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출마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이 각각 발탁됐다.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이 각각 임명됐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미국 UCLA 대학원 경제학 박사
경제학자 출신 정치인이니 국휨당의 다른 서울대출신처럼, 아직은 뇌가 썩어 문드러진게 아니라면,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나쁘지만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농림부장관이 의외로 죽자살자 일은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나름 기대해봐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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