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저는 자신하는게 얘는 무조건 남 탓하지 않습니다.
사실 이것도 권리를 못 누린거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해결책이 존재했다는거에요. 그래서 얘도 다시 그런 상황을 만들어서 자신이 시도해보고 이게 또 다시 똑같은 문제인지 내 탓인지를 확인한겁니다.
그런데 똑같은 상황이었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큰 문제가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그 당시에는 상대방의 문제가 맞았다는 거지요.
얘 무조건 남 탓하는 사람아니에요. 그 주장을 할 때까지 반드시 뭔가 확인과정을 거칩니다. 그런데 그 명백한 주장을 무시했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똑같은 상황이었지만 얘가 시도해보고 이거는 남 탓을 하면 안된다고 인정을 했던거 같습니다.
아마 똑같은 상황에서 해결책이 존재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경우에는 내한테 문제가 있었던거죠.
무조건 남 탓 안합니다. 아마 그 정당한 주장이 무시를 당해서 이랬을 겁니다.
아마 애가 무조건 남 탓을 하지 않고 그 주장이 틀렸다고 했을때 돌아봤지만 그 사람도 그 주장이 틀리지 않았을 겁니다.
밖에서는 지 주장만 하는 앤지 아는데 그게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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