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바보다. 내가 다 챙겨줘야지 뭐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지, 저 사람 완전 바보다.”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쳐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저도 윗 몇분들의 말에 동감합니다.윤내외 정말 너무 싫지만,혹시라도 모를 가짜뉴스,저속한 선동은 지양 했으면 합니다. 저역시도 작성자님과 몇몇분들처럼,아니 진짜? 정말 저랬다고? 미친거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카톡내용이 사실이라면-아마도 그에 필적한 수준이겠지만,-진짜 품격이라고는 1도 찾을 수 없는 진짜 뭣같은 사람들이네요
질벽을 약간 부풀려 쪼이는 원리라고..
“(남편이) 멍청해도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데리고 살지, 저런 걸 누가 같이 살아주겠어요? 인물이 좋나, 힘이 세나, 배 튀어나오고 코 골고 많이 쳐먹고 방귀 달고 다니고...당신 같으면 같이 살겠어요?”
외간 남자와 전화통화하면서 지 남편 개무시하는 넋두리 늘어놓던 년이 뭔들 못했을까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