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곳 저곳 찔러대면서 잘사는 사람들 존나 괴롭히더니
갑자기 인권 인종차별 반대론자들로 변모해서 뭐 조금만 본인들 심사에 뒤틀리면
인권 인종차별 반대한ㄷ고 시위하면서 개지랄병 떨고
난민들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정치적으로 팔아먹더니
돈없고 힘없는 유럽 서민들은 난민들에게 칼맞아 총맞아 강간당해 죽고 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유럽 인권 형님들은 인권 인권 거리면서 소수 드립도 치고
그러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극우정당 득세 신나치 어쩌고 저쩌고 지랄병..
그러면서도 본인들 이미지 관리는 해야하니 인종차별 반대 어쩌고 시위한다던데
근대 웃긴건 인종차별 반대를 외치는데 거기에 아시아인종은 포함되지 않는거 ㅋㅋㅋㅋ
거기다 흑인 깜시들은 아시안 보면 인종차별 못해 환장해서 손가락으로 눈까리 찢거나
두들겨 패서 죽인다는거 근대 우리 착한 아시안들은 그런 흑인들이 소수라면서 토닥여주는거
참 재미있는 현상같음
소수가 맞긴 하지만 영국에 20년 넘게 거주하는 친구왈 영국 백인 보다 흑인들은 아시안 보면
차별 못해 환장하는 애들이 널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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